Microsoft MVP성태의 닷넷 이야기
글쓴 사람
정성태 (techsharer at outlook.com)
홈페이지
첨부 파일
 

Windows 10의 Recovery 파티션을 삭제 및 새로 생성하는 방법

이전 글에서 복구 모드로의 부팅을 설명했는데요.

Windows 10의 복구 콘솔로 부팅하는 방법
; https://www.sysnet.pe.kr/2/0/11207

복구 모드와 '복구 파티션(Recovery partition)'과는 무슨 관계가 있을까요? ^^

우선, "Disk Management" 관리 콘솔을 이용해 복구 파티션이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boot_recovery_mode_1.png

그리고, 자신의 Windows 10 PC에서 정상적으로 복구 콘솔 기능이 동작하고 있는지 reagentc.exe를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해 보면 알 수 있습니다.

C:\Windows\System32>reagentc /info
Windows Recovery Environment (Windows RE) and system reset configuration
Information:

    Windows RE status:         Enabled
    Windows RE location:       \\?\GLOBALROOT\device\harddisk0\partition1\Recovery\WindowsRE
    Boot Configuration Data (BCD) identifier: cb172ec6-1b4f-11e7-947f-da9018c8edfd
    Recovery image location:
    Recovery image index:      0
    Custom image location:
    Custom image index:        0

REAGENTC.EXE: Operation Successful.

"Windows 10의 복구 콘솔로 부팅하는 방법" 글에서 설명한 데로 복구 콘솔로 진입한다는 것은 곧, "\\?\GLOBALROOT\device\harddisk0\partition1\Recovery\WindowsRE"에 저장된 winre.wim 이미지를 사용한다는 것과 같습니다.

그런데, 복구 콘솔로 진입한 경우에 나오는 "X:" 드라이브가 좀 재미있습니다. 해당 드라이브는 "\\?\GLOBALROOT\device\harddisk0\partition1\Recovery\WindowsRE" 폴더에 직접 매핑되는 것은 아니고, 윈도우는 RAM DISK를 만들어 그곳에 WindowsRE 폴더의 내용을 복사해 복구 콘솔을 운영하는 방식으로 동작합니다. 이에 관해 다음의 문서에서 설명하는,

Windows Recovery Environment (Windows RE)
; https://docs.microsoft.com/en-us/windows-hardware/manufacture/desktop/windows-recovery-environment--windows-re--technical-reference

bcdedit /enum all 명령어로 그 힌트를 찾을 수 있습니다.

Windows Boot Loader
-------------------
identifier              {f4117904-10c3-11e7-b9ca-9b96daeebba1}
device                  ramdisk=[unknown]\Recovery\WindowsRE\Winre.wim,{f4117905-10c3-11e7-b9ca-9b96daeebba1}
path                    \windows\system32\winload.efi
description             Windows Recovery Environment
locale                  en-US
inherit                 {bootloadersettings}
displaymessage          Recovery
osdevice                ramdisk=[unknown]\Recovery\WindowsRE\Winre.wim,{f4117905-10c3-11e7-b9ca-9b96daeebba1}
systemroot              \windows
nx                      OptIn
bootmenupolicy          Standard
winpe                   Yes




물론, 복구 파티션은 삭제해도 상관없습니다. 그래도 여전히 윈도우 부팅은 가능하고 단지 복구 콘솔로의 진입만 못하는 것뿐입니다.

실제로 ^^ 한번 삭제를 해볼까요? 관리자 권한의 diskpart.exe를 실행하고,

C:\Windows\System32>diskpart

Microsoft DiskPart version 10.0.15063.0

Copyright (C) Microsoft Corporation.
On computer: TESTPC

DISKPART>

윈도우가 설치된 디스크를 선택한 후,

DISKPART> list disk

  Disk ###  Status         Size     Free     Dyn  Gpt
  --------  -------------  -------  -------  ---  ---
  Disk 0    Online           64 GB   450 MB        *
  Disk 1    Online           24 GB      0 B        *

DISKPART> sel disk 0

Disk 0 is now the selected disk.

해당 디스크의 "Recovery" 파티션까지 선택한 다음,

DISKPART> list part

  Partition ###  Type              Size     Offset
  -------------  ----------------  -------  -------
  Partition 1    Recovery           449 MB  1024 KB
  Partition 2    System             100 MB   451 MB
  Partition 3    Reserved            16 MB   551 MB
  Partition 4    Primary             63 GB   567 MB

DISKPART> select part 1

이렇게 삭제할 수 있습니다.

DISKPART> delete part override

DISKPART> list part

  Partition ###  Type              Size     Offset
  -------------  ----------------  -------  -------
  Partition 2    System             100 MB   451 MB
  Partition 3    Reserved            16 MB   551 MB
  Partition 4    Primary             63 GB   567 MB

이제 다시 "Advanced startup"으로 재부팅하는 경우, 다음 화면과 같이 "Troubleshoot"로 들어가도 "Command Prompt"로의 (들어가는 메뉴가 없어져) 복구 콘솔로 들어갈 수 없습니다.

recovery_partition_2.png

이런 상황에서 reagentc.exe를 실행해 보면 다음과 같이 "Windows RE status"가 "Disabled"로 나옵니다.

C:\Windows\system32>reagentc /info
Windows Recovery Environment (Windows RE) and system reset configuration
Information:

    Windows RE status:         Disabled
    Windows RE location:
    Boot Configuration Data (BCD) identifier: f411790a-10c3-11e7-b9ca-9b96daeebba1
    Recovery image location:
    Recovery image index:      0
    Custom image location:
    Custom image index:        0

REAGENTC.EXE: Operation Successful.

즉, Recovery Partition을 지워도 "복구 모드"로의 부팅은 되지만, 그 내부에 포함된 "Command Prompt"로의 진입만 못하는 것뿐입니다.




자, 그럼 다시 복구 콘솔을 띄우고 싶다면 - 즉, 정상적인 Recovery partition을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한 마디로, "\Recovery\WindowsRE\Winre.wim" 파일이 있는 파티션을 만들어 주기만 하면 됩니다.

이를 위해 우선, "Disk Management" 관리 콘솔을 이용해 다시 해당 영역을 Primary 파티션으로 만들어 NTFS로 포맷해 줍니다. (물론, diskpart로 직접 파티션을 만들어도 됩니다.)

recovery_partition_3.png

보는 바와 같이 현재 F 드라이브로 할당되어 있습니다. 이제 winre.wim 파일만 구해주면 되는데, 이에 대한 방법은 다음의 글에 자세히 나옵니다.

Customize Windows RE
; https://docs.microsoft.com/en-us/windows-hardware/manufacture/desktop/customize-windows-re

정리해 보면, 우선 "d:\mount" 폴더를 만들고 설치 디스크로부터 /sources/install.wim 파일을 복사해 옵니다. 그다음, 아래의 명령어로 install.wim 파일의 내용을 마운트시켜 풀어줍니다.

md d:\mount\windows

Dism /Mount-Image /ImageFile:d:\mount\install.wim /Index:1 /MountDir:d:\mount\windows

위의 명령어가 실행된 후, "D:\mount\windows\Windows\System32\Recovery" 폴더를 보면 "Winre.wim" 파일이 있는데, 그 파일을 F 드라이브의 f:\temp 폴더에 복사해 줍니다. 그런 후, "Mount-Image" 시켰던 install.wim 파일을 다음의 명령으로 해제(unmount)해 줍니다.

Dism /Unmount-Image /MountDir:d:\mount\windows /Discard

(* 위의 명령이 실행되고 나면, d:\mount\windows 폴더 하위에 풀려있던 모든 파일들이 삭제됩니다.)

이제 reagentc.exe를 다음과 같이 실행해 줍니다.

F:\temp>reagentc /setreimage /path f:\temp\winre.wim
Directory set to: \\?\GLOBALROOT\device\harddisk0\partition4\temp

REAGENTC.EXE: Operation Successful.

그런 다음, "/enable" 옵션으로 다시 실행해 주면,

F:\temp>reagentc /enable
REAGENTC.EXE: Operation Successful.

temp 폴더에 복사했던 winre.wim 파일이 없어지고, 대신 f:\Recovery\WindowsRE 폴더가 생성된 후 그 안에 winre.wim 파일이 복사됩니다. 이 상태에서 reagentc /info로 복구 콘솔이 가능해졌는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F:\Recovery>reagentc /info
Windows Recovery Environment (Windows RE) and system reset configuration
Information:

    Windows RE status:         Enabled
    Windows RE location:       \\?\GLOBALROOT\device\harddisk0\partition4\Recovery\WindowsRE
    Boot Configuration Data (BCD) identifier: f411790a-10c3-11e7-b9ca-9b96daeebba1
    Recovery image location:
    Recovery image index:      0
    Custom image location:
    Custom image index:        0

REAGENTC.EXE: Operation Successful.

특이한 것은, harddisk0\partition4에서처럼 현재 4번 파티션으로 할당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는 Disk Management 관리 콘솔에서 파티션을 생성했을 때 정해진 것으로 diskpart에서도 4번이라고 나옵니다.

C:\Windows\system32>diskpart

Microsoft DiskPart version 10.0.14393.0

Copyright (C) 1999-2013 Microsoft Corporation.
On computer: TESTPC

DISKPART> list disk

  Disk ###  Status         Size     Free     Dyn  Gpt
  --------  -------------  -------  -------  ---  ---
  Disk 0    Online           64 GB  1024 KB        *
  Disk 1    Online           24 GB      0 B        *

DISKPART> sel disk 0

Disk 0 is now the selected disk.

DISKPART> list part

  Partition ###  Type              Size     Offset
  -------------  ----------------  -------  -------
  Partition 4    Primary            449 MB  1024 KB
  Partition 1    System             100 MB   451 MB
  Partition 2    Reserved            16 MB   551 MB
  Partition 3    Primary             63 GB   567 MB

상관없습니다. 재부팅하고 나면, 다시 다음과 같은 순서로 파티션 정렬이 됩니다.

  Partition ###  Type              Size     Offset
  -------------  ----------------  -------  -------
  Partition 1    Primary            449 MB  1024 KB
  Partition 2    System             100 MB   451 MB
  Partition 3    Reserved            16 MB   551 MB
  Partition 4    Primary             63 GB   567 MB

"reagentc.exe /enable" 명령어로 인해 이제부터 "복구 파티션"으로써의 기능이 실제로 동작하게 됩니다. 즉, 이 상태에서 "Advanced startup"으로 재부팅하면 정상적으로 X: 드라이브의 복구 콘솔로 진입할 수 있습니다.

'복구 콘솔'을 사용하기 위한 더 이상의 설정은 이제 '필요'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F:\" 드라이브로 사용자가 언제든지 복구 파티션을 임의 접근할 수 있다는 것이 좀 걸립니다. 즉, 윈도우 설치 파일이 그랬던 것처럼 hidden 파티션으로 만들어 주고 싶은데요. 방법은, 파티션 타입을 Recovery로 바꿔주는 것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 diskpart.exe를 실행하고, 다음과 같이 해당 파티션을 Recovery Partition으로 설정해 주면 됩니다.

DISKPART> list part

  Partition ###  Type              Size     Offset
  -------------  ----------------  -------  -------
  Partition 4    Primary            449 MB  1024 KB
  Partition 1    System             100 MB   451 MB
  Partition 2    Reserved            16 MB   551 MB
  Partition 3    Primary             63 GB   567 MB


DISKPART> sel part 4

Partition 4 is now the selected partition.

DISKPART> set id=de94bba4-06d1-4d40-a16a-bfd50179d6ac

DiskPart successfully set the partition ID.

위와 같이 해주고 나서, "Disk Management" 관리 콘솔로 확인해 보면 처음 지웠을 때와 동일한 복구 파티션으로 나타납니다.

boot_recovery_mode_1.png

물론, 취향에 따라 ^^ 저렇게 복구 파티션으로 굳이 지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참고로, 이 글에서 복구 파티션에 할당한 winre.wim 파일은 그야말로 기본적인 환경만을 인식하는 윈도우 부팅 파일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다시 말해, 특별한 장치들은 인식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복구 콘솔에서 인식하고 싶은 장치가 있다면 미리 winre.wim 파일에 device driver를 설치해 주어야 합니다. 이에 대해서는 다음의 글에 설명한 내용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Windows 운영체제의 ISO 설치 파일에 미리 Device driver를 준비하는 방법
; https://www.sysnet.pe.kr/2/0/11190

그 외에, (UEFI 기반의 장치를 위한) 윈도우 설치 시 생성되는 기본 파티션들에 대한 설명을 다음의 글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UEFI/GPT-based hard drive partitions
; https://docs.microsoft.com/en-us/windows-hardware/manufacture/desktop/configure-uefigpt-based-hard-drive-partitions




끝맺기 전에, 주의 사항 하나 전달합니다. ^^

일반적인 PC인 경우 복구 파티션을 지우는 것은 크게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태블릿이나 소형 노트북 등의 경우에는 제조사가 미리 인식시켜야 할 장치에 대해 '복구 파티션'의 winre.wim에 장치 드라이버를 미리 설정해 놓은 경우가 있는데, 이를 삭제하게 되면 나중에 복구 콘솔로 들어갔을 때 (최악의 경우) 아무것도 못할 수도 있습니다.

가령, Dell Venue 8 Pro의 경우 델 측에서 미리 터치스크린과 가상 키보드를 장치 드라이버로 제공하게 되는데 "복구 파티션"을 지운 후 이 글의 방법에 따라 winre.wim 파일만 달랑 복사한 복구 파티션으로 복원하는 경우 복구 콘솔에서 터치스크린과 가상 키보드를 전혀 쓸 수 없는 상태가 됩니다.




[이 글에 대해서 여러분들과 의견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틀리거나 미흡한 부분 또는 의문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 댓글 남겨주십시오.]

[연관 글]


donaricano-btn



[최초 등록일: ]
[최종 수정일: 4/1/2021 ]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by SeongTae Jeong, mailto:techsharer at outlook.com

비밀번호

댓글 쓴 사람
 



2018-07-04 06시23분
[임원정] 안녕하세요. 정말 제가 찾던 내용과 95% 동일해서 문의드립니다.
MS사에 WINDOWS 10 서비스 요원이 포맷 후 윈도우 재설치하라고 하는데, 과연 그 방법 밖에 없는지 여쭙습니다.

[윈도우오류메시지]
원도우 10 업데이트중에 "시스템에서 사용하는 파티션은 업데이트할 수 없습니다."
https://answers.microsoft.com/ko-kr/windows/forum/windows_10-windows_install/%EC%9B%90%EB%8F%84%EC%9A%B0-10/6e252332-ea18-4ac5-9476-697a622e74a9

[MS사 진단] 복구 파티션이 2개나 된다. 해결책은 포맷 후 윈도우 재설치
            디스크1의 450MB (정상 복구파티션이 EFI시스템으로 바뀌어야 한다)

[제 PC의 시스템 상황]

디스크0 System(D:) (E:) 420GB HP_RECOVERY(F:) HP_TOOLS(G:)
기본 1.00 GB NTFS 491.33 GB NTFS 할당되지 않음 16.82 GB NTFS 2.00 GB FAT32
931.51GB 정상(활성, 정상(주파티션) 정상(주파티션) 정상(주파티션)
(주파티션)

디스크1 450MB 99MB (C:) 838MB
기본 정상(복구 파티션) 정상(EFI시스템) 231.51 GB NTFS 정상(복구파티션)
237.51GB 정상(부팅, 페이지파일,
                                                       크래시덤프,주파티션)
[손님]
2018-07-04 06시32분
[임원정] 이미지를 첨부할 수 없어 텍스트로 입력했는데, 구조가 깨지네요.

다시 입력합니다.

DISK0 기본 931.51GB

     System(D:) 1.00 GB NTFS
                정상(활성, 주파티션)

     (E:) 491.33 GB NTFS
          정상(주파티션)
     

     420GB 할당되지않음


     HP_RECOVERY(F:) 16.82 GB NTFS
                      정상(주파티션)

     HP_TOOLS(G:) 2.00 GB FAT32
                  정상(주파티션)

 디스크1 기본 237.51GB

      450MB 정상(복구 파티션)

      99MB 정상(EFI시스템)

      (C:) 231.51 GB NTFS
      정상(부팅, 페이지파일,
      크래시덤프,주파티션)

      838MB
      정상(복구파티션)
[손님]
2018-07-04 11시54분
저도 이런 부분은 딱히 뭐라고 할 수가 없군요. 정말 복구 파티션이 2개가 문제라면, 어차피 제가 쓴 이 글에서 보면 복구 파티션이 없어도 상관없으므로 지워도 됩니다. (또는, 복구 파티션 2개 삭제하고 이글에 적힌 내용대로 하나 새롭게 생성해도 될 것입니다.)

문제는, 정말 그 파티션 때문인지는 해보지 않고는 알 수 없습니다. 즉, 문제 해결을 위해 이것 저것 해보시고 그래도 안 되면 포맷을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어느 쪽이 더 시간을 절약할 지는 스스로 판단하셔야겠고.)
정성태
2018-07-04 12시38분
[임원정] 우문 현답이시네요. 왜 당연한 결론인데, 혼자서는 결론을 못내릴까요? ㅎㅎ
이대로 해보고, 안되면 포맷하자^^
정말 단순한 결론인데요...
감사합니다.
[손님]
2019-11-14 10시24분
[궁금해요] 마지막 작업까지 하니 디스크 관리에서 히든 파티션으로 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내 PC로 들어가니깐 새 볼륨(F:)가 뜨던데, 이것도 안보이게 할 순 없나요?
[손님]
2019-11-14 10시42분
해당 파티션의 드라이브 문자 할당을 해제하시면 됩니다. 방법은 다음의 글에 설명해 두었습니다.

diskpart - remove letter 이후 재부팅 시 다시 드라이브 문자가 할당되는 경우
; http://www.sysnet.pe.kr/2/0/11804
정성태
2021-02-20 12시11분
[막혔어요] "이제 reagentc.exe를 다음과 같이 실행해 줍니다." 이 아래 부분부터 파워쉘로 명령어 넣어도 빨간글씨로 안됬다고 나오네요.. 여기서 막혔습니다 ㅠ
[손님]
2021-02-20 11시40분
오류 메시지가 어떻게 되나요?
정성태
2021-04-01 02시30분
[이상해요] 덕분에 복구 디스크를 무사히 잘 만들었습니다. 복구모드로도 정상 진입이 되고, 댓글을 통해 새 볼륨이 자꾸 보이는 문제도 해결했습니다. 다만, 디스크 관리(Disk Management)에서 해당 파티션에 '정상(복구 파티션)' 이란 문구가 없이 용량만 쓰여져 있네요. 복구 모드로 진입도 잘 되어서 문제는 없을거 같기는 한데 신경쓰이긴 합니다.. 무엇이 문제일까요?

파티션 2
종류 : de94bba4-06d1-4d40-a16a-bfd50179d6ac
숨김 : 예
필수 : 아니요
특성 : 0000000000000000
오프셋(바이트): 135266304

  볼륨 ### Ltr 레이블 Fs 형식 크기 상태 정보
  -------- --- ---------- ---- --------- ------- ------------ --------
* Volume 4 새 볼륨 NTFS 파티션 528 MB 정상 숨김

혹시 몰라 Diskpart의 detail part 명령어를 실행했을 때 나오는 결과값을 첨부합니다.
[손님]
2021-04-01 02시35분
저 같은 경우에 다음과 같이 나옵니다.

---------------------------------------------------------------
DISKPART> sel vol 5

Volume 5 is the selected volume.

DISKPART> detail part

Partition 4
Type : de94bba4-06d1-4d40-a16a-bfd50179d6ac
Hidden : Yes
Required: Yes
Attrib : 0X8000000000000001
Offset in Bytes: 916313866240

  Volume ### Ltr Label Fs Type Size Status Info
  ---------- --- ----------- ----- ---------- ------- --------- --------
* Volume 5 NTFS Partition 497 MB Healthy Hidden
---------------------------------------------------------------

아마도 Attrib의 차이일 듯 싶은데, 다음과 같은 명령어로 바꿔보세요.

DISKPART> GPT attributes=0x8000000000000001

gpt
; https://docs.microsoft.com/en-us/windows-server/administration/windows-commands/gpt

0x0000000000000001 - Specifies that the partition is required by the computer to function properly.
0x8000000000000000 - Specifies that the partition won't receive a drive letter by default when the disk is moved to another computer, or when the disk is seen for the first time by a computer.

Deploy Windows RE
; https://docs.microsoft.com/en-us/windows-hardware/manufacture/desktop/deploy-windows-re
정성태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
NoWriterDateCnt.TitleFile(s)
12282정성태8/2/2020922디버깅 기술: 167. windbg 디버깅 사례: AppDomain 간의 static 변수 사용으로 인한 crash (2)
12281정성태8/2/20201545개발 환경 구성: 500. (PDB 연결이 없는) DLL의 소스 코드 디버깅을 dotPeek 도구로 해결하는 방법
12280정성태8/2/20201349오류 유형: 634. 오라클 (평생) 무료 클라우드 VM 생성 후 SSH 접속 시 키 오류 발생 [2]
12279정성태7/29/20201129개발 환경 구성: 499. 닷넷에서 접근해보는 InterSystems의 Cache 데이터베이스파일 다운로드1
12278정성태8/2/20201115VS.NET IDE: 149. ("Binary was not built with debug information" 상태로) 소스 코드 디버깅이 안되는 경우
12277정성태8/2/20201392개발 환경 구성: 498. DEVPATH 환경 변수의 사용 예 - .NET Reflector의 (PDB 연결이 없는) DLL의 소스 코드 디버깅
12276정성태7/23/20201263.NET Framework: 930. 개발자를 위한 닷넷 어셈블리 바인딩 - DEVPATH 환경 변수
12275정성태7/28/20201538개발 환경 구성: 497. 닷넷에서 접근해보는 InterSystems의 IRIS Data Platform 데이터베이스파일 다운로드1
12274정성태2/18/20211479개발 환경 구성: 496. Azure - Blob Storage Account의 Location 이전 방법 [1]파일 다운로드1
12273정성태7/20/20202902개발 환경 구성: 495. Azure - Location이 다른 웹/DB 서버의 경우 발생하는 성능 하락
12272정성태7/16/2020911.NET Framework: 929. (StrongName의 버전 구분이 필요 없는) .NET Core 어셈블리 바인딩 규칙파일 다운로드1
12271정성태7/16/20201195.NET Framework: 928. .NET Framework의 Strong-named 어셈블리 바인딩 (2) - 런타임에 바인딩 리디렉션파일 다운로드1
12270정성태7/16/20201545오류 유형: 633. SSL_CTX_use_certificate_file - error:140AB18F:SSL routines:SSL_CTX_use_certificate:ee key too small
12269정성태7/16/2020960오류 유형: 632. .NET Core 웹 응용 프로그램 - The process was terminated due to an unhandled exception.
12268정성태7/15/20201043오류 유형: 631. .NET Core 웹 응용 프로그램 오류 - HTTP Error 500.35 - ANCM Multiple In-Process Applications in same Process
12267정성태7/15/20201342.NET Framework: 927. C# - 윈도우 프로그램에서 Credential Manager를 이용한 보안 정보 저장파일 다운로드1
12266정성태7/14/20201033오류 유형: 630. 사용자 계정을 지정해 CreateService API로 서비스를 등록한 경우 "Error 1069: The service did not start due to a logon failure." 오류발생
12265정성태12/17/20201008오류 유형: 629. Visual Studio - 웹 애플리케이션 실행 시 "Unable to connect to web server 'IIS Express'." 오류 발생
12264정성태7/9/20201410오류 유형: 628. docker: Error response from daemon: Conflict. The container name "..." is already in use by container "...".
12261정성태9/26/20201588VS.NET IDE: 148. 윈도우 10에서 .NET Core 응용 프로그램을 리눅스 환경에서 실행하는 2가지 방법 - docker, WSL 2 [5]
12260정성태7/8/20201133.NET Framework: 926. C# - ETW를 이용한 ThreadPool 스레드 감시파일 다운로드1
12259정성태7/8/20201024오류 유형: 627. nvlddmkm.sys의 BAD_POOL_HEADER BSOD 문제
12258정성태8/4/20201537기타: 77. DataDog APM 간략 소개
12257정성태7/7/20201035.NET Framework: 925. C# - ETW를 이용한 Monitor Enter/Exit 감시파일 다운로드1
12256정성태7/7/20201269.NET Framework: 924. C# - Reflection으로 변경할 수 없는 readonly 정적 필드 [4]
12255정성태7/6/20201135.NET Framework: 923. C# - ETW(Event Tracing for Windows)를 이용한 Finalizer 실행 감시파일 다운로드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