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rosoft MVP성태의 닷넷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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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태 (techsharer at outl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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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 닷넷 코어에서 다른 스레드의 callstack을 구하는 방법

.NET Framework와는 다르게,

다른 스레드의 호출 스택 덤프 구하는 방법
; https://www.sysnet.pe.kr/2/0/802

.NET Core에서는 기본적으로 System.Diagnostics.StackTrace 타입이 없습니다. 그것을 사용하려면 명시적으로 Nuget으로부터 System.Diagnostics.StackTrace를 참조 추가해야 합니다.

Install-Package System.Diagnostics.StackTrace

그런데, nuget의 StackTrace 타입에는 Thread 타입을 받는 생성자가 없습니다.

Thread newThread = new Thread(Run);
newThread.Start();

newThread.Suspend();
System.Diagnostics.StackTrace trace = new System.Diagnostics.StackTrace(/* newThread, */ false);
newThread.Resume();

그래서 다른 스레드의 호출 스택을 받을 방법이 없습니다.




이를 우회할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으로는 그나마 ClrMD가 적당해 보입니다.

.NET 스레드 콜 스택 덤프 (7) - ClrMD(Microsoft.Diagnostics.Runtime)를 이용한 방법
; https://www.sysnet.pe.kr/2/0/11043

Install-Package Microsoft.Diagnostics.Runtime

다음은 .NET Core에서의 사용 예제입니다.

using Microsoft.Diagnostics.Runtime;
using System;
using System.Diagnostics;
using System.Threading;

namespace ConsoleApp1
{
    class Program
    {
        static void Main(string[] args)
        {
            Console.WriteLine("Main: " + Thread.CurrentThread.ManagedThreadId);

            Thread t = new Thread(CallMethod);
            t.Start();

            DoLoop();
        }

        private static void DoLoop()
        {
            int i = 0;
            while (true)
            {
                Console.WriteLine("==================================================" + (i++).ToString());
                Thread.Sleep(1000);
            }
        }

        private static void CallMethod(object obj)
        {
            while (true)
            {
                var pid = Process.GetCurrentProcess().Id;

                using (var dataTarget = DataTarget.AttachToProcess(pid, false))
                {
                    ClrInfo runtimeInfo = dataTarget.ClrVersions[0];
                    using (ClrRuntime runtime = runtimeInfo.CreateRuntime())
                    {
                        foreach (var t in runtime.Threads)
                        {
                            foreach (ClrStackFrame st in t.EnumerateStackTrace())
                            {
                                // Console.WriteLine($"{t.ManagedThreadId} {st.Method} {st.Kind} at 0x{st.InstructionPointer.ToString("x")}");

                                Console.WriteLine(st);
                            }

                            Console.WriteLine();
                        }
                    }
                }
            }
        }
    }
}
/* 출력 결과 Console.WriteLine($"{t.ManagedThreadId} {st.Method} {st.Kind} at 0x{st.InstructionPointer.ToString("x")}");

1  Runtime at 0x0
1 System.Threading.Thread.Sleep(Int32) ManagedMethod at 0x7ff83de0b92b
1 ConsoleApp1.Program.DoLoop() ManagedMethod at 0x7ff7e1e46347
1 ConsoleApp1.Program.Main(System.String[]) ManagedMethod at 0x7ff7e1e41046
1  Runtime at 0x7ff841953903
1  Runtime at 0x7ff841953903

2  Runtime at 0x0

3  ManagedMethod at 0x0
*/

/* 출력 결과 Console.WriteLine(st);

[HelperMethodFrame]
System.Threading.Thread.Sleep(Int32)
ConsoleApp1.Program.DoLoop()
ConsoleApp1.Program.Main(System.String[])
[GCFrame]
[GCFrame]

[DebuggerU2MCatchHandlerFrame]
*/

(첨부 파일은 이 글의 예제 코드를 포함합니다.)

보는 바와 같이 순수 Managed 영역의 호출 스택만 정상적으로 값을 받아올 수 있고 그 외 Native/Runtime 등의 호출 스택 정보는 알 수 없습니다. 또한, (아마도 향후 지원할지는 모르겠지만) 소스 코드 라인 정보도 구할 방법이 없습니다.

게다가, 이전 버전(1.1.142101)과는 달리 현재 2.0.161401에서는 저렇게 무한 루프를 돌며 호출 스택을 구하면 어느 순간 화면에 "[Unknown Frame]"이 반복되며 더 이상 정상적인 동작을 하지 않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나마" 나은 방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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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등록일: ]
[최종 수정일: 1/5/20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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